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

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Wheels
- Family -

A Song For Me (1970)

 

I'm holding a bubble
no one can believe in
They look through
And distort their views
They say it's alright and add with a wink
But the wink has the smile of abuse

I'm holding a mirror
no one wants to peek in
It's cracked they say
with a wearisome moan
But the crack is a path
just there for the seeking
Look harder the pavings are shown

Losing out slowly
I'm trying to make good
But wheels slowly grinding
Grind slowly to mud, slowly to mud

I wished for the earth
And I got me a piece
My integrity down
My soul for the lease
No one can repeat
what my mouth tries to speak
Forsaking the bit
Not seeing the leak

I'm holding a bubble
no one can believe in
They look through
And distort their views
They say it's alright and add with a wink
But the wink has the smile of abuse

Losing out slowly
I'm trying to make good
But wheels slowly grinding
Grind slowly to mud, slowly to mud

아무도 믿지 않는
거품을 쥐고 있는 나를
들여다 본 사람들은
그들의 시선을 왜곡하고
괜찮다면서 윙크를 보내지만
그 윙크는 조롱의 비웃음이야

내게는 아무도 보려 하지 않는
거울이 있어
사람들은 거울에 금이 갔다면서
투덜거리며 말을 하지
하지만 그 틈은
들여다 보라고 있는 거야
자세히 보면 길이 보여

서서히 몰락해가는 나는
성공하려 애쓰고 있지만
바퀴가 서서히 짓누르고 있어
서서히 으깨듯 짓누르고 있어

대지를 원했던 내가
조금이나마 얻게 된 셈이지
내 본 모습은 사라지고
영혼은 팔려 나갔어
작은 조각이나마 저버리고
빠져 나가는 걸 보지 못하고선
내가 하려 했던 말을
그 누구도 되풀이할 순 없어

아무도 믿지 않는
거품을 쥐고 있는 나를
들여다 본 사람들은
그들의 시선을 왜곡하고
괜찮다면서 윙크를 보내지만
그 윙크는 조롱의 비웃음이야

서서히 몰락해가는 나는
성공하려 애쓰고 있지만
바퀴가 서서히 짓누르고 있어
서서히 으깨듯 짓누르고 있어

Family는 대학시절 The Farinas라는 R&B/Soul 밴드에서 활동을 시작한 John Charlie Whitney가 걸쭉텁텁한 목소리의 보컬리스트 Roger Chapman을 만나 본격적으로 결성된 영국 밴드입니다. 미국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습니다. 60년대 말부터 70년대 초까지 꽤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는데 대중적으로 히트한 'No Mule's Fool'을 빼곤 별달리 알려진 곡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곡은 1970년 3집에 실려 있구요, 이 곡은 수록곡 중 제 귀에 가장 잘 들어 와서 골라봅니다.


팝앤리릭 POP & LYRIC 199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