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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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Kryptonite
- 3 Doors Down -

The Better Life (2000)

I took a walk around the world
to ease my troubled mind
I left my body lying
somewhere in the sands of time

But I watched the world float
to the dark side of the moon
I feel there is nothing I can do, yeah

I watched the world float
to the dark side of the moon
After all I knew it had to be
something to do with you

I really don't mind
what happens now and then
As long as you'll be
my friend at the end

If I go crazy
Then will you still call me Superman
If I'm alive and well
Will you be there holding my hand
I'll keep you by my side
with my super human might, Kryptonite

You called me strong
You called me weak
But still your secrets I will keep
You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I never let you down

You stumbled in
And bumped your head
If not for me then you would be dead
I picked you up
And put you back on solid ground

If I go crazy
Then will you still call me Superman
If I'm alive and well
Will you be there holding my hand
I'll keep you by my side
with my super human might, Kryptonite

심란한 마음을 달래려
세상을 돌아 다녔어
시간의 모래 속 어딘가에
내 몸을 내 버려 두고 왔지

달의 어두운 쪽으로
세상이 흘러 가는 걸 봤어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아

달의 어두운 쪽으로
세상이 흘러 가는 걸 봤어
결국 그게 나와 관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

하지만 가끔 그런 일이 생기더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네가 결국 내 친구가
되어 준다면 말야

내 정신이 이상해 지더라도
날 여전히 수퍼맨이라고 불러 줄거니?
내가 건강하게 살아 있으면
내 곁에 머물러 손을 잡아 줄거니?
나의 초인적인 힘으로
널 내 곁에 둘거야, 크립토나잇

넌 내가 강인하다고 했지
넌 내가 약골이라고 했어
하지만 아직도 난 네 비밀을 지켜 줄께
내가 널 실망시키지 않는 걸
넌 항상 당연해 했어

내가 아니었더라면 넌 넘어지고
머리를 다쳤을 거야
죽었을 지도 모르지
내가 널 일으켜 세워
안전한 곳으로 돌려 보내 줬잖아

내 정신이 이상해 지더라도
날 여전히 수퍼맨이라고 불러 줄거니?
내가 건강하게 살아 있으면
내 곁에 머물러 손을 잡아 줄거니?
나의 초인적인 힘으로
널 내 곁에 둘거야, 크립토나잇

3 Doors Down 이라는 밴드명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여행 도중에 깨진 간판에 쓰여 있는 Doors Down이란 단어를 보고 지었다고 하는군요. 거기다가 3명의 멤버를 뜻하는 3을 더했구요. 이 곡을 발표할 시점에 와서는 5인조가 되었습니다.

밴드명만큼이나 이 곡이 차트를 장식할 수 있었던 계기 또한 특이한데 가족과 친구들의 열화와 같은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줬냐구요? 방송국에 시도때도 없이 마구 전화를 해서 3 Doors Down의 곡을 신청했다더군요.


팝앤리릭 POP & LYRIC 199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