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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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Knife
- Rockwell -

Somebody's Watching Me (1984)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e gone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where's my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a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Now all oh oh oh
I try to try lock it up
the pain of you in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watching you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당신은 밤의 포근함으로
내 삶을 어루만졌어요
당신의 사랑이 떠나기 전까지는
내 소원은 당신이 들어 주었죠

난 이제 자유롭고 나 자신을 위해
살 기회를 가지게 됐고 서둘러 집에
돌아갈 필요도 없다고 혼잣말을 해보죠
이제 당신이 떠나 버렸으니까요

살을, 살을 에는 것 같아요
어떻게 이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을까
난 너무 깊이 상처 입었어요
마치 살을, 살을 에는 것 같아요
당신은 내 삶의 중심을 도려내 버렸어요

가장 친한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친구들을 속일 때
그들이 알게 되지나 않을까 궁금해요
그건 단지 쇼일 뿐이었죠

난 밤낮으로 언제나 무대 위에서
뻔히 보이는 속임수를 쓰고 있었던 거죠
하지만 내 눈에 어린 상심을
어떻게 감출 수 있을까요

살을, 살을 에는 것 같아요
어떻게 이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을까
난 너무 깊이 상처 입었어요
마치 살을, 살을 에는 것 같아요
당신은 내 삶의 중심을 도려내 버렸어요

이제 모두...
마음속에 간직한 당신에 대한 상처를
잊어 버리려 난 애쓰고 또 애써요
당신을 바라봐야만 하는 고통을요

살을, 살을 에는 것 같아요
어떻게 이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을까
난 너무 깊이 상처 입었어요

당신은 내 삶의 중심을 도려내 버렸어요

세상에서 가장 록음악을 잘 할 것같은 이름을 가진 Rockwell은 흑인 음악 최고의 레이블인 Motown의 설립자 Barry Gordy의 아들이지만 아버지의 명성을 등에 업고 성공하기 싫어서 이름까지 바꾸고 음악계에 데뷔해서 바로 이 곡을 빅히트 시켰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친구이기도 한 Rockwell이 부른 이 발라드는 베이스, 키보드, 신디사이저, 퍼커션 등의 악기는 물론 작곡에도 재주를 보였던 Rockwell이 직접 자작곡한 노래로서 칼로 베는 듯한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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