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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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Heaven
- Warrant -

Dirty Rotten Filthy Stinking Rich (1989)

Got a picture of your house
And you're standing by the door
It's black and white and faded
And it's looking pretty worn

See the factory that I worked
Silhouetted in the back
The memories are gray
But man they're really coming back

I don't need to be the king of the world
As long as I'm the hero of this little girl

Heaven isn't too far away
Closer to it every day
No matter what your friends might say

How I love the way you move
And the sparkle in your eyes
There's a color deep inside them
Like a blue suburban sky

When I come home late at night
And you're in bed asleep
I wrap my arms around you
So I can feel you breathe

I don't need to be a superman
As long as you will always
be my biggest fan

Heaven isn't too far away,
Closer to it every day.
No matter what your friends might say
We'll find a way

Now the lights are going out
Along the boulevard
The memories come rushing back
And it makes it pretty hard

I've got nowhere left to go
And no one really cares
I don't know what to do
But I'm never giving up on you

Heaven isn't too far away
Closer to it every day
No matter what your friends say
I know we're gonna find a way

당신 집을 찍은 사진이 한 장 있어요
그리고 문 옆에는 당신이 서 있죠
그 흑백 사진은 색이 바래고
너무도 닳아 버렸어요

뒤로 비치는 공장의 윤곽이 보여요
내가 일했던 공장이었죠
희미해진 그 기억들이
지금 다시 밀려 오고 있어요

난 세상의 왕이 될 필요는 없어요
난 이 작은 소녀의 영웅이니까요

천국은 그렇게 멀리 있지 않아요
매일매일 가까워 오고 있어요
당신 친구들이 뭐라고 하든지 말이에요

당신의 몸짓을, 당신 눈의 광채를
내가 얼마나 사랑하던가요
당신의 눈 깊은 곳에는
교외의 하늘 같은 파란 빛이 감돌아요

밤늦게 집에 돌아왔을 때
당신이 침대에 누워 잠들어 있으면
난 당신 주위에 팔을 감싸요
당신의 숨결을 느끼고 싶어서죠

내가 수퍼맨이 될 필요는 없어요
당신은 언제나 나의
가장 열렬한 팬이니까요

천국은 그렇게 멀리 있지 않아요
매일매일 가까워 지고 있어요
당신 친구들이 뭐라 하든지
우린 길을 찾아갈 거예요

이제 대로를 따라 켜 있던
가로등이 꺼지기 시작해요
그 기억들이 물밀 듯 밀려오니
너무도 힘들어요

난 갈 곳도 남아 있지 않고
날 걱정해 주는 사람도 없어요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난 당신을 포기하지 않겠어요

천국은 멀리 있지 않아요
매일매일 가까워 오고 있어요
당신 친구들이 뭐하고 하든지
우린 길을 찾아 갈 거란 걸 난 알아요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보컬리스트 Jani Lane을 중심으로 결성된 Warrant의 데뷔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서 유난히 록 발라드가 사랑받는 국내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던 곡입니다. 100달러 짜리 지폐를 양쪽 귀에 꽂고 100달러 짜리 시가를 말아 피우고 있는 사치스러우면서도 구역질 나는 졸부의 모습을 자켓으로 1988년도에 발표된 이 데뷔 앨범은 Jani Lane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탄탄한 베이스와 드러밍 그리고 화려한 트윈기타 사운드를 앞세워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1980년대 말 한창 유행하던 팝메탈의 막차를 타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팝앤리릭 POP & LYRIC 199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