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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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Hate Me
- Children Of Bodom -

Hate Me (single) (2000)

I was born in ashes of molten hatred
Raised by demons
in abodes of the dead
The reaper's scythe
I fall upon to light my path

Wrecked by mangled wounds of life
I have become the resurrection
of the evil one
You know that I don't fucking care
if I live or die

I need a bishop preaching fire
To get away with my sins
I despise everything I see

Ain't got respect for humanity
Never lived or wanted immortality
The reaper's shadow I fall upon
to obscure my path

Every day I'm being
battered up until I bleed
You motherfuckas just leave me be
You could never give me cure
for the pain I feel inside

I need a bishop preaching fire
to get away with my sins
I despise everything I see
So I don't give a fuck if you hate me

Led by the reaper I walk in the night
Show me the way
to your kingdom come

I believe in Armageddon,
I've been baptized in alcohol
I'm embodiment of antichrist
I'm living for my own demise

I was born in ashes of molten hatred
Raised by demons
in abodes of the dead
The reaper's scythe
I fall upon to light my path

Wrecked by mangled wounds of life
I have become the resurrection
of the evil one
You know that I don't fucking care
if I live or die

I need a bishop preaching fire
to get away from this
I despise everything I see
So I don't give a fuck if you hate me

Led by the reaper I walk in the night
Show me the way
to your kingdom come

I believe in Armageddon,
I've been baptised in alcohol
I'm embodiment of antichrist
I'm living for my own demise

If you hate me

나는 녹아 내린 증오의 잔해로부터
태어나서 죽은 자들의 거처에서
악마에 의해 길러 졌지
난 내가 갈 길을 밝히려
죽음의 신의 칼날에 귀의했어

난도질 당한 인생의 상처에
파탄한 나는 악마의
화신이 되어 부활했어
하지만 삶과 죽음이 엇갈리더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격노의 설교로 나의 죄를 씻어 줄
주교님이 있어야겠어
내게 보이는 건 모두 증오해

인간의 존엄성도 얻지 못했고
영생을 살수도 없고, 원하지도 않아
그래서 나의 길을 어둠으로 덮어 줄
죽음의 신의 그림자에 들어갔어

나는 매일 피가 나도록
두들겨 맞고 있어
당신들, 날 좀 내 버려 둬
당신들이 내 안의 고통을
치유해 줄 수도 없단 말야

격노의 설교로 나의 죄를 씻어 줄
주교님이 있어야겠어
내게 보이는 건 모두 증오해
그래서 날 증오한다 해도 난 개의치 않아

난 죽음의 신을 따라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가지
다가올 왕국에 이르는 길을 알려줘

나는 아마겟돈이 꼭 올거라 믿어
나는 술로 세례를 받았지
나는 적예수의 화신
나는 죽음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

나는 녹아 내린 증오의 잔해로부터
태어나서 죽은 자들의 거처에서
악마에 의해 길러 졌지
난 내가 갈 길을 밝히려
죽음의 신의 칼날에 귀의했어

난도질 당한 인생의 상처에
파탄한 나는 악마의
화신이 되어 부활했어
하지만 삶과 죽음이 엇갈리더라도
난 신경 쓰지 않아

격노의 설교로 나의 죄를 씻어 줄
주교님이 있어야겠어
내게 보이는 건 모두 증오해
그래서 날 증오한다 해도 난 개의치 않아

난 죽음의 신을 따라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가지
다가올 왕국에 이르는 길을 알려줘

나는 아마겟돈이 꼭 올거라 믿어
나는 술로 세례를 받았지
나는 적예수의 화신
나는 죽음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

당신이 날 증오한다 해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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