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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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The Great Beyond
- R.E.M. -

The Great Beyond (single, 1999)

I've watched the stars
fall silent from your eyes
All the sites that I have seen

I can't believe that I believed
I wish that you could see
There's a new planet
in the Solar System
There is nothing up my sleeve

I'm pushing an elephant up the stairs
I'm tossing out punch lines
that were never there
Over my shoulder a piano falls
Crashing to the ground

In all this talk of time, talk is fine
But I don't want to stay around
Why can't we pantomime
Just close our eyes
And sleep sweet dreams
Me and you with wings on our feet

I'm pushing an elephant up the stairs
I'm tossing out punch lines
that were never there
Over my shoulder a piano falls
Crashing to the ground

I'm breaking through
I'm bending spoons
I'm keeping flowers in full bloom
I'm looking for answers
from the great beyond

I want the hummingbirds to dance
in their sweetest dreams of you
I'm looking to the stars
I'm looking to the moon

I'm pushing an elephant up the stairs
I'm tossing out punch lines
that were never there
Over my shoulder a piano falls
Crashing to the ground

I'm breaking through
I'm bending spoons
I'm keeping flowers in full bloom
I'm looking for answers
from the great beyond

당신 눈에서 조용히 떨어지는
별님같은 눈물을 보았어요
내가 보았던 그 모든 광경

내게 믿음이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아
태양계에는 새로운 행성이
존재한다는 걸 당신도
알 수 있으면 좋겠어
난 아무 것도 숨기고 있지 않아

나는 코끼리를 위층으로 밀어 올리고
있지도 않았던
재담을 던지고 있어
내 어깨 너머로 피아노가 떨어지고
땅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나지

이런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건 좋아
하지만 난 여기 머무르고 싶지 않아
왜 우린 몸짓으로 표현할 수 없을까
그저 우리의 눈을 감고
달콤한 꿈을 꾸어 보는거야
발에 날개를 단 당신과 나의 꿈을 말이야

나는 코끼리를 위층으로 밀어 올리고
존재하지도 않았던
재담을 던지고 있어
내 어깨 너머로 피아노가 떨어지고
땅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나지

난 어려움을 헤쳐가고 있어
난 숟가락을 구부려
난 꽃이 만개하도록 애쓰고 있어
난 저 먼 곳으로부터
해답을 구하고 있어

벌새가 당신과 같은 가장 달콤한
꿈을 꾸며 춤을 추면 좋겠어
난 별님을 바라 보고 있어
난 달님을 바라 보고 있어

나는 코끼리를 위층으로 밀어 올리고
존재하지도 않았던
재담을 던지고 있어
내 어깨 너머로 피아노가 떨어지고
땅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나지

난 어려움을 헤쳐가고 있어
난 숟가락을 구부려
난 꽃이 만개하도록 애쓰고 있어
난 저 먼 곳으로부터
해답을 구하고 있어

1984년 35살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Andy Kaufman이라는 코미디언의 생애를 다룬 영화 <Man On The Moon>에 삽입된 곡입니다. 그 주인공으로는 짐 캐리가 분했고 밀로스 포먼 감독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앤디 카우프만을 추억하며 기꺼이 팔을 걷어 붙인 R.E.M을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1992년도에 R.E.M이 발표한 노래 제목과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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