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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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Fuck Authority
- Pennywise -

Land Of The Free? (2001)

Someday you gotta find another way
You better right your mind
And live by what you say

Today is just another day
Unless you set your sights
And try to find a way

I say fuck authority
Silent majority
Raised by the system
Now it's time to rise against them

We're sick of your treason
Sick of your lies
Fuck, no, we won't listen
We're gonna open your eyes

Frustration, domination
Feel the rage of a new generation
We're living, we're dying
Never never gonna stop, stop trying

You know
the time is right to take control
We got to take offense
against the status quo

No way
Not gonna stand for it today
Fight for your rights
It's time we had our say

I say fuck authority
Silent majority
Raised by the system
Now it's time to rise against them

We're sick of your treason
Sick of your lies
Fuck, no, we won't listen
We're gonna open your eyes

Frustration, domination
Feel the rage of a new generation
We're living, we're dying
We're sick and tired
of your endless lying

Fuck authority
Silent majority
Raised by the system
Now it's time to rise against them

We're sick of your treason
Sick of your lies
Fuck, no, we won't listen
We're gonna open your eyes

Frustration, domination
Feel the rage of a new generation
We're living, we're dying
Never never gonna stop, stop trying

언젠가는 다른 길을 찾아야 해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말과 행동을 일치 시켜야 한단 말야

눈을 똑바로 뜨고
길을 찾지 못하며
오늘도 똑같은 날이 되고 말아

공권력은 엿이나 먹으라지
이 체제에 의해 길러진
침묵하는 대중도 마찬가지야
이제 그 자식들에 맞서 일어서는 거야

네 놈들의 배신과
거짓말이 지긋지긋해
지랄, 니들 말 절대 안 들을 거야
우린 눈을 뜨게 될 거야

좌절과 억압
새로운 세대의 분노를 느껴봐
우린 살아 있어, 우린 죽어 가고 있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권력을 장악할
때가 다가 왔어
우린 지금 이 상황에
맞서 대항해야 해

절대 안돼
오늘은 참지 않을 거야
싸워서 권리를 쟁취해
이제 우리도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공권력은 엿이나 먹으라지
이 체제에 의해 길러진
침묵하는 대중도 마찬가지야
이제 그 자식들에 맞서 일어서는 거야

네 놈들의 배신과
거짓말이 지긋지긋해
지랄, 니들 말 절대 안 들을 거야
우린 눈을 뜨게 될 거야

좌절과 억압
새로운 세대의 분노를 느껴봐
우린 살아 있어, 우린 죽어 가고 있어
끝도 없는 네 놈들 거짓말은
신물이 나

공권력은 엿이나 먹으라지
이 체제에 의해 길러진
침묵하는 대중도 마찬가지야
이제 그 자식들에 맞서 일어서는 거야

네 놈들의 배신과
거짓말이 지긋지긋해
지랄, 니들 말 절대 안 들을 거야
우린 눈을 뜨게 될 거야

좌절과 억압
새로운 세대의 분노를 느껴봐
우린 살아 있어, 우린 죽어 가고 있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캘리포니아에서 성행하던 하드코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Pennywise는 1990년대 펑크의 부활에 중추 역할을 한 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날카롭고 헤비한 funk-metal과 skate-punk(?)를 접합시켰대나 어쨌대나.

리드보컬에 Jim Lindberg, 기타에 Fletcher Dragge, 드럼에 Byron McMackin, 그리고 베이스에 Jason Thirsk로 구성된 Pennywise가 결성된 때가 1988년이었는데 멤버들이 캘리포니아에 있는 같은 고등핵교를 댕겼댑니다. 네오펑크나 하드코어계에선 선배격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죠. 밴드 이름을 pennywise라고 지은 건 멤버들 모두가 동전 한푼이라도 돼지저금통에 꼬박꼬박 잘 모으는 절약 정신 투철한 사람들었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 곡이 수록된 2001년 앨범 <Land of the Free?(자유의 나라 좋아하시네)>까지 해서 앨범이 7~8여장 나왔는데 이 앨범 나오도록 국내에 라이센스 된게 하나도 없는 거 보면 좀 이상하군요. Pennywise 멤버 자신들은 이 앨범을 가리켜 대중을 향한 '모닝콜(a wake-up call)'이라고 부른댑니다. 잠에 빠진 무기력한 미국의 대중을 향한 채찍질이라고나 할까요.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는 두루뭉술하지만 미국이란 나라가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무지 맘에 안들긴 안드는 모양입니다.


팝앤리릭 POP & LYRIC 199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