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

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Fire And Rain
- James Taylor -

Sweet Baby James (1970)

Just yesterday morning
They let me know you were gone
Suzanne, the plans they made
put an end to you

I walked out this morning
And I wrote down this song
I just can't remember
who to send it to

I've seen fire and I've seen rain
I've seen sunny days
that I thought would never end

I've seen lonely times
when I could not find a friend
But I always thought
that I'd see you again

Won't you look down upon me Jesus
You've gotta help me make a stand
You just got to see me
through another day

My body's aching
And my time is at hand
I won't make it any other way

Oh I've seen fire and I've seen rain
I've seen sunny days
that I thought would never end

I've seen lonely times
when I could not find a friend
But I always thought
that I'd see you again

I've been walking my mind
to an easy time
My back turned toward the sun
Lord knows when the cold wind blows
It'll turn your head around

Well there's hours of time
on the telephone line
to talk about things to come
Sweet dreams and flying machines
in pieces on the ground

Oh I've seen fire and I've seen rain
I've seen sunny days
that I thought would never end

I've seen lonely times
when I could not find a friend
But I always thought that I'd see you
baby one more time again

Thought I'd see you
one more time again
That's just a few things that come in
my way this time around now
Thought I'd see you thought i's see you

어제 아침에서야
당신이 떠났다는 걸 알게 됐어
수잔, 그들 때문에
당신은 끝을 맞게 된거야

아침에 일을 하다 말고
이 노래를 썼는데
누구에게 이 노래를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

난 정열도 느껴보고 아픔도 느껴봤지
영원히 끝나지 않을
행복한 날들을 그렸어

친구 하나 찾을 수 없는
외로운 날들도 겪었지
하지만 난 언제나 다시
당신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하느님, 저를 좀 굽어 봐 주세요
제가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또 하루를 살아 갈 수 있도록
나를 도와 주셔야 해요

몸은 아파 오고
내가 떠날 날은 멀지 않았어
어떤 방법으로도 난 해낼 수 없을거야

난 정열도 느껴보고 아픔도 느껴봤지
영원히 끝나지 않을
행복한 날들을 그렸어

친구 한명 찾을 수 없는
외로운 날들도 겪었지
하지만 난 언제나 다시
당신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마음을 가라 앉히려
생각에 빠져 있었어
나는 태양을 등졌어
고개를 돌리게 만들 찬바람이
언제 불어 올지 아무도 몰라

앞으로 다가올 일을
전화로 이야기할 시간은
몇 시간 있어
땅 위에 조각난 채 버려진
행복했던 꿈과 비행기

난 정열도 느껴보고 아픔도 느껴봤지
영원히 끝나지 않을
행복한 날들을 그렸어

친구 하나 찾을 수 없는
외로운 날들도 겪었지
하지만 난 언제나 다시
당신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다시 한 번 당신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그것이 요즘 내게 떠오르는
몇 가지 생각이야
당신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James Taylor의 매력은 마이너 어쿠스틱 기타 멜로디에 실린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운드에도 있지만 60년대가 남겨 놓은 상처를 위로하는 진지한 메시지에서도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곡도 그 시대가 남겨 놓은 부조리와 불안감을 노래한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정신병원에서 자살한 친구를 기리기 위해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James Taylor의 최고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앨범에서는 이 곡과 'Country Roads'가 사랑을 받았습니다.

Sweet dreams and flying machines in pieces on the ground
사람들이 이 곡에서 심각한 메시지를 떠올렸던 건 아마도 이 부분 때문인 듯.


팝앤리릭 POP & LYRIC 199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