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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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verything About You
- Ugly Kid Joe -

America's Least Wanted (1992)

I hate the rain and sunny weather
And I hate the beach and mountains too
And I don't like a thing about the city
and I, I, I, hate the country side too

And I hate everything about you
Everything about you

And I don't like a thing 'bout your mother
And I hate your daddy's guts too
I don't like a thing about your sister
Cause I think sex is overrated too

And I get sick when I'm around
I can't stand to be around
I hate everything about you

Some day I got a bad attitude
But that don't change
the way I feel about you
And if you think all this might be
bringing me down, look again
cause I ain't wearing no frown

I don't really care about your sister
Forget the little bitch
Cause I already kissed her
One thing that I did to your lady
Put her on the bed
And she didn't say maybe

I know you know everybody knows
the way it comes, the way it goes
You think it's sad well that's too bad
Cause I'm having a ball
And never cared a thing about you

Everything about you
Everything about you
I get sick when I'm around
I can't stand to be around
I hate everything about you

난 비도 싫고 화창한 날도 싫어
난 해변가도 싫고 산도 좋아하지 않아
난 이 도시에 대해
맘에 드는게 단 한 가지도 없어

난 말야 시골도 싫고
당신에 대해서라면 모두 진절머리가 나

당신 어머니한텐 티끌만큼도 정이 안가고
당신 아버지 똥배짱도 맘에 안들어
당신 언니한테도 맘에 드는게 전혀 없어
섹스가 너무 과대 포장된 것 같으니까 말야

돌아다니다 보면 역겨워서
어슬렁거리는 걸 참을 수가 없어
당신에 대해서라면 모두 다 싫어

내 행실이 곱지 않다고 하더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뀌지 않을 걸
이로 인해 내가 쫄딱 망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잘 봐
내가 언제 인상 쓰고 있든?

당신 언니에 대해서는 신경 껐어
언니 생각은 잊어 버려
왜냐면 벌써 언니랑 키스도 했으니깐
당신 언니한테 해준 거라면
침대에 눕힌 거지
어쩌면 당신한테 말 안했을지도 몰라

그렇게 한번 즐기고 떠나는 거
당신도 모르진 않을텐데
슬프겠군, 안 됐어
난 즐기면서 살고 있고
당신한테는 신경 끊었어

당신에 대한 모든 게
(다 맘에 안 들어)
돌아다니다 보면 역겨워서
어슬렁거리는 걸 참을 수가 없어
당신에 대해서라면 모두 다 싫어

원래 Suburban White Alcoholic Trash란 자학적 밴드명을 갖고 있던 Ugly Kid Joe가 밴드 이름을 이렇게 바꾼 것은 같이 공연을 다니던 밴드인 Pretty Boy Floyd를 골탕먹이기 위해서였다는군요. 너네가 예쁘장한 애들이면 우리는 못생긴 넘들이다라는 식으로 놀려 주고 싶었나 봅니다.

정식 데뷔 앨범이 발표되기 전에 나온 EP에서부터 인기를 모았던 이 곡은 그들의 메탈 펑크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노래입니다. 이들에게는 넘쳐 나는 사랑 노래가 지겨웠던 게 틀림 없습니다. 알라뷰, 너 없인 못살아, 가지마... 등등 만연하는 닭살 러브쏭에 시원하게 똥침을 박아 줄 장난기 가득한 곡을 썼군요.


팝앤리릭 POP & LYRIC 1998-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