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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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Disposable Teens
- Marilyn Manson -

Holy Wood (2000)

And I'm a black rainbow
And I'm an ape of god
I got a face that's made
for doing violence upon
And I'm a teen distortion
Survived abortion
A rebel from the waist down

I wanna thank you mom
I wanna thank you dad
For bringing this fucking world
To a bitter end
I never really hated the one true god
But the god of the people I hated

You said you wanted evolution
The ape was a great big hit
You say you want a revolution, man
And I say that you're full of shit

We're disposable teens
We're disposable teens
We're disposable teens
We're disposable (x2)

You said you wanted evolution
The ape was a great big hit
You say you want a revolution, man
And I say that you're full of shit

The more that you fear us
the bigger we get
The more that you fear us
the bigger we get
And don't be surprised
when we destroy all of it

You said you wanted evolution
The ape was a great big hit
You say you want a revolution, man
And I say that you're full of shit (x2)

We're disposable teens
We're disposable teens
We're disposable teens
We're disposable (x2)

나는 검은 무지개
나는 신의 모방자
내 얼굴은 폭력으로
얼룩져 있어
나는 왜곡된 십대
낙태에서 살아 남아
성(性)으로부터의 반란을 꾀하지

어머니에게 감사해
아버지에게 감사해
이 빌어먹을 세상에 태어나
씁쓸한 종말을 맞게 된 걸 말이야
하나뿐인 진정한 신을 증오하진 않았어
하지만 군림하는 자를 증오할 뿐이야

진화하고 싶다고?
원숭이처럼 모방해서 대히트를 쳤었지
혁명을 원한다고?
한마디 하겠는데 그건 다 꼴깝 떠는거야

우리는 남용당하는 십대
우리는 오용당하는 청춘
우리는 쓰고 버리는 젊음
우리는 일회용

진화하고 싶다고?
원숭이처럼 모방해서 대히트를 쳤었지
혁명을 원한다고?
한마디 하겠는데, 그건 다 꼴깝 떠는거야

당신들이 우리를 두려워할 수록
우리는 더욱 강인해져
당신들이 우리를 두려워할 수록
우리는 더욱 강인해져
우리가 모두다 뒤집어 엎는 날이 와도
놀라지 말라구

진화하고 싶다고?
원숭이처럼 모방해서 대히트를 쳤었지
혁명을 원한다고?
한마디 하겠는데, 그건 다 꼴깝 떠는거야

우리는 남용당하는 십대
우리는 오용당하는 청춘
우리는 쓰고 버리는 젊음
우리는 일회용

<Antichrist Superstar>부터 시작된 Marilyn Manson의 3부작 프로젝트는 <Mechanical Animals>를 거쳐 본 작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로 완성을 짓게 되는데, 사악하면서도 날카롭고 재치있게 보수 세력를 꼬집었던 모습은 여전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앨범의 첫 싱글인 이 곡은 예전 사운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유난히 기타 리프가 익숙하게 들린다 했더니 전작의 히트곡 The Beautiful People과 아주 흡사한데요.

이 앨범이 발표되기 전 콜롬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는데 그 범인이 Marilyn Manson의 음악을 주로 들었다는 이유로 비난의 화살을 받은 적이 있는 Marilyn Manson은 이 노래를 통해 항변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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