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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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O P Q R S T U V W X Y Z




 

 

     

Arthur's Theme
- Christopher Cross -

Another Page (1983)

Once in your life you will find her
someone who turns your heart around
And next thing you know
You're closing down the town

Wake up and it's still with you
Even though you left her
way across town wondering to yourself
Hey, what have I found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I know it's crazy but it's true

If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The best that you can do
The best that you can do is fall in love

Arthur, he does as he pleases
All of his life his master's toys
And deep in his heart he's just
He's just a boy

Living his life one day at a time
He's showing himself a pretty good time
He's laughing about the way
they want him to be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I know it's crazy but it's true

If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The best that you can do
The best that you can do is fall in love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I know it's crazy but it's true

If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The best that you can do
The best that you can do is fall in love

살아가면서 언젠가 당신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 여자를 찾게 될 거예요
그 다음에 깨닫게 되는 것은
도시를 등지게 된다는 거죠

아침에 눈을 떠 보면 변한 건 없어요
도시 멀리 그녀를 떠났지만
자신이 깨달은 게 뭔지
혼자서 궁금해 하죠

달과 뉴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하는 게
미친 짓인 건 알지만 사실이에요

달과 뉴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사랑에 빠지는 거죠

Arthur는 하고픈 대로 살아요
평생동안 남이 시키는 일을 했지만
가슴 깊은 곳은 단지
어린 아이 같은 사람이에요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 가는 그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내죠
그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걸 비웃고 있어요

달과 뉴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하는 건
미친 짓인 건 알지만 사실이에요

달과 뉴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달과 뉴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하는 건
미친 짓인 건 알지만 사실이에요

달과 뉴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1981년도에 나온 Steve Gordon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Authur>의 주제곡으로, 3주동안 빌보드 차트 1위에 머물렀던 곡입니다. Dudley Moore가 주연한 그 영화에서 Arthur는 능력이나 야망은 없지만 가식없고 착한 남자로 묘사된다고 합니다. (영화 아직 못봤음 ㅠ.ㅠ) 그는 또한 엄청난 유산의 상속자이기도 한데, 다만 수잔과 결혼을 해야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Arthur는 수잔에게 프로포즈를 하지만 그 때 다른 가난한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그렇다면 후렴 부분에서 계속 언급하고 있는 '달과 뉴욕 사이에서 방황할 때'는 어떤 경우를 빗대어 말하는 것인지 대충 감이 잡히죠? New York는 엄청난 재력을 얻을 수 있는 수잔을 말하는 것이고, moon은 자연스레 마음이 끌린 또 다른 가난한 여인일 겁니다. 이 노래의 부제가 the best that you can do 인데 이 말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마음이 가는 대로 따라 하는 거죠. 그럼 영화의 결말은 막대한 유산을 상속 받는 걸 포기하고 가난한 여인과 진정한 사랑에 빠지는게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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